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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노 하나로 리센느 원이 좌표 찍고 일베 감별사 자처하는 조국의 이중잣대 지긋지긋

앵그리 로긴아이--->정치시사

by 잼파란로긴아이 2026. 7. 8.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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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노 하나로 아이돌 좌표 찍고 일베 감별사 자처하는 조국의 이중잣대 지긋지긋


“무섭노”라는 말이 그리 중죄가 될 만한 말인가?
조국은 대체 왜 저런다니?
와그라노 조국아?

 
그냥 예능에서 무심코 뱉은 말 한마디로 일베로 몰아가는 갈라치기 정치.
이런 이슈로 복귀하려고 애를 쓰는 조국이 참 가소롭게만 보인다.
저런 게 대선주자급 정치인이란 말인가?
'무섭노' '뭐하노'등과 같이 ‘노’자 어미가 무슨 죄인가?
말 끝에 이런 어미만 쓰면 모조리 다 일베인가?
 


조국은 제발 발전적으로 좀 살았으면!
정치인이면 바람직한 민생 경제 공약이나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 좀 하는 그런 건 못하나?
고작 보궐 패배 후 자기가 복귀하기 위해
여성 아이돌 말투 트집 잡아서
자숙 기간을 줄이려고 하는 게
대선주자급 정치인이 할 일인가?
극단적으로 갈라치기 정쟁 만들면서?
 


나는 리센느가 누군지도 모른다.
원이라는 아이돌이 누군지도 몰랐다.
하지만 참 안됐다는 생각이 든다.
조국 따위 정치인이 있는 세상이라서 피해를 보는구나.


 
조국이 일베나 폭력적인 언어를 쓰는 사람이면 누구나 비판하는
일관성이라도 가지고 있는 정치인이라면 나도 이렇게 비판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자기편이면 아무리 폭력적이고 딥페이크 웹자보를 쓰는 자더라도
좋다고 해 주는 이중잣대를 가진 정치인이기 때문에 설득이 되지 않는다.
그 단적인 예로 이언주 성추행 딥페이크 웹자보를 쓴 이문도에 대해 '좋아요'를 누른 주제에 
단지 여성 아이돌이 '노' 어미를 썼다고 저렇게 발작하듯 일베 감별사로 나서다니
너무나 이중적이지 않나? 
 


‘무섭노’ 라는 말 하나 했다고 좌표 찍히고 일베 감별사로 자처하는 못난 60대 정치인의 이중잣대에 놀아나는 구나.
참 지긋지긋하다.
 
 


 
조국은 대체 와 그라노?
무서운 게 많은 개가 더많이 짖는다는데 뭐가 그리 무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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